자투리 나무로 머리핀 박스를 만들었어요~^^ 워싱 페인트 색이 참 이뿌네여~
벙커침대 아래에 3단 책장을 아이들 옷장으로 리폼했답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반제를 엄청 시켰죠 언제 다 만드나 했다는... 엄청난 양 색칠하고 또 색칠하고 또
시작이 반이다~ 이 말 만큼 참말인 것은 없다는 생각을 잠시 해보며, 그동안 만들었던 작품들을 정리해봅
기성품들 비싸기만 하고 별로라서 튼튼함과 편리함을 위주로 만들어 봤습니다. 손잡이 색상 별로라
스승의날에 선생님께 보낼 녀석입니다... 받는분이 좋아 하셨으면 좋겟네요 ㅠㅠ
티비를 바꾸면서 다른 가구들과 어울릴만한걸 찾다가 딱이다 싶어 만들었어요 반나절만에 디피까지 과
힘든 만큼 뿌듯했던 시간이었어요! 저는 워낙 꼼꼼한 성격이라;;;주문만 한달을 고민한거 같아요 20개월
공간박스4개를 업어와 그동안 망설이다 못했던 콘솔에 도전해 보았네요 작업하긴 그닥 어렵진 않았으나
뜬금없이 생뚱맞게 리폼질을 시작한 어느 날로부터.. 2년이 지난 저희집 거실의 변화된 모습이에요. 사
작업끝난 직후 사진이라 신발장 아래는 치우질 못해서 지저분...^^;; 그래두 언니가 맘에 들어해서 기분
주문의뢰가 들어와 완성한 팩토장.. 너무너무 맘에 들어해서 증말 기뻤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