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액자 2천원짜리로 빈티지 액자로 변신했네요.. 아주 간단한 거라..리폼이라 붙이기도 민망하네요..
혼수로 했던 장 큰맘먹고 갤러리장으로 힘든작업뒤 뿌듯함~~월넛화이트 시트를 모두벗기고 갤러리몰딩 도착
방이 환해졌어요.. 자연스러운 나무 문의와 색상이 잘 조화로 워요,,,^^ 정말 맘에 속~~~들어요,,,,
원뿔다리가 넘넘 이뻐서 미니원뿔다리 사용해서 만들어 봤어요!!일단 원하는 사이즈로 테두리 만들고요!!
이사하고 거실장이 필요했는데 이번엔 직접 리폼해보고 싶어서 마침 재활용에 버려진 거실장이 있길래 혼
거실 TV장 입니다 거실에 텔레비전이 그대로 보이는 것이 싫어서 장을 짜보았습니다전에 사용하던 것을 옆
요녀석의 이름은 일명 "파리바게뜨" 선반장 입니다. 처음엔 에펠탑 모양의 오너먼트가 포인트이기에 "에펠
사이드 테이블이 꼭 필요 했어요. 잠자기 전 서현양 읽어 줄 책 정리 용도로요. 과정샷이라고 하기도 그
봄을 맞이해서 지난해 이사온 이후부터 계속 하고 싶었던 선반을 달았어요. 싱크대 옆에 휑한 벽이 보이
들어기기도 싫던 욕실 리모델링했어요아이들없는시간에 급하게만들어서 과정샷이없네요 \r\n철거와 타일작
철물악세사리라고 해야 하나? 네임택이나 철끈등을 이용하면 더 근사한 작품이 완성되는거 같아요.나무를
지인분께 선물로 드릴 단디 수납형..ㅋㅋㅋ 수납함을 만들었어요. 예전부터 만들어보고 싶었던 트렁크
주문해놓고 이주일간 방치하다가 갑자기 냉장고를 한번 째려보고 오늘은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두고보
친한언니네집에~~아이들이 5살,8살인데~~~~언니에게 선물로~~아이들용 좌탁을 만들어주었어용~~~위에 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