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지하실 정리한다하여 내려갔다가 주워온 의자! 경비실 앞에서 수세미로 씻어 볕 좋은데서 말려서
어머님이 베란다 나가는 벽에 화분 올려놓을꺼라며 만들어 달라셔서 시크릿 계단인가요.요것이 사이즈가 딱
아직 그림을 뭘 넣을까?고민중이라 문짝나사를 조으지않았지만 소금주실꺼죠.전왜반제가 더힘들까요! 아랫
타일본드로 붙이고 말리기주히어요~줄눈작업중! 이구요.첨이라선지 쫌 힘들더군요~완성했어요.물티슈로 닦
. . . TV장을 만들었습니다. ..\r\n..\r\n..\r\n..\r\n.\r\n.구상을 끝내고 작업에 들어갔습니다.\r\n.
그래픽스티커 넘 예뻐요~시계도 맹글고~넘 이쁘죠 ~패브릭 스티커에요 전 이거 구입해서 요긴하게 썼어
바구니는 다이소에서 구입 사이즈가 안맞아서 손잡이를 떼고 천을 새로 만들어서요 셋트처럼 보이려고
친구집 인터폰이 툭 튀어나온거라... 기존에 반제품으로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일케 맞춤해서 만들어줬었죠.
다리까지 붙이고욜콤 만들었어요 아직 스텐실을 더 해야하는데 지금 아님 올릴 시간이 없을꺼 같아서..ㅜ.
처음으로 DIY가구 만들기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실패를 하지않기위해 사전에 다른분이 하신 작품들을 많이
기본 벽지색이 화이트라 칠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는데 포인트벽지가 한쪽면을 차지해서 그쪽만 덧칠해줬
시트지 와 페이트칠한 주방 모습이예요! 시트지싸이즈 오류로 약간 미완성이네요 ㅜㅜ페인트 시트지 전 모
처음 해보는 리폼이라......ㅋㅋㅋ 서툴고 어색하네요..ㅋㅋ두꺼운 와이어를 선택했더니 조금 힘들었네요.
다**에서산 나무 서랍을 변신시켜 봤네용..ㅋㅋ 국민약장이라 다들 하나씩을 가지고 계실듯.....ㅋㅋㅋㅋ
봄을 맞아 칙칙한 집 분위기를 위하여 시도했어요.. 나름 화이트로 꾸미고 싶어 체리색 몰딩을 환하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