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들을 위해 한개한개 사서 드디어 완성된 소꿉놀이 살때마다 내 용돈은 사라지지만 만들어서 아가들
모든게 처음이라서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올려봅니다. 만들고싶은게 너무 많은데 어떻게해야할지 몰라서

90cm 사이즈이 헬로도쿄테이블입니다! 바니쉬를 바르려고 , 완성후 눕혀논채로 찍은 사진이에요.
봄인데.... 우리집 거실은 어두 컴컴 ㅠㅠ 시집올때 장만했던 거실장이 너무 칙칙해 보이는건 세월탓일
집에 있는 긴박스에 몰딩 붙이고 올드빌리지페인트하고 화장품을 넣어봤더니 티슈까지 쏙~ 다들어가네요^^
미소아이 행거... 생각보단 조립도 쉽고... 나무도 너무 좋아 재밌게 작없했습니다. 아이옷을 놔둘때가
너무 너무 이쁜 허니푸쉬에요~ 처음으로 냅킨공예?!!에 도전도 해봤네요 미모왕창 과한 아이로 만들고 싶
좌식컴퓨터책상을 이동할일이 많아 바퀴를 달았어요그런데 책상을 눌렀더니 균형이 안맞아 바퀴를 달았던
처음으로 리폼에 도전해봤어요 ~ 우연히 리폼을 접하게 되서 책도 보고 인터넷으로도 찾아보고 몇일 내내
6월에 출판될 인테리어서적 촬영의뢰가 왔었어요.. 고심고심.. 치워야 될 일이 한짐이라 고심하다가..
고민하다가 옷장 리폼 했어요. 퐁퐁 넣은 물을 뿌리며 했는데... 너무 많이 뿌려서 접착이 잘 안돼서
가장 최근에 했던 깡통 리폼.. 마트에서 파는 "빅파이"가 담겨있던 깡통을 휴지통으로 리폼해 보았어요.
반제품을 살까 하다가... 다른 엄마들이 만든 엄마표 주방놀이가 너무 예뻐 한번 도전해본 주방놀이..
페인트와 아크릴물감 조색해서 명찰텍까지 부착한 모습입니다. 책상위에 두면 이쁠것같네요너무밋밋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