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티비장을 하나 주워왔어요 뭘로 만들까 몇날 며칠 고민하다가 행거가 당첨 되었어요 늘 입는
조각조각 자투리 원단들을 모아두었다가 꼼지락 꼼지락 작은 소품들을 만들어 보았어요~ 소잉 이니셜을
스피커가리개 2개를 이용해서 허전한 벽면을 채워봤어요 ㅋ완성된 거실벽....다 먹은 김 통을 패브릭
시원하면서도 빈티지하게 블루색 스테인으로 칠하여 꾸며봤어요 지저분하게 이것저것 있던 책상 정리 빈
깨끗하게 흰색으로 리폼해봤어요 사진은 엄마,아빠 약혼식 사진 복사해서 넣어봤어요 빈티지한 느낌도 나
5년된 아파트에 신혼때 들어가 5년째 살고 있어 10년된 싱크대를 쓰려니 칙칙하기 그지 없고 문짝 시트지는
여태껏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리폼도 해보고 후기도 올려봅니다 그런데 만드는것보다 후기 올리는게 어
키치니를 사려다가 이곳저곳을 찾다보니 이렇게 만든분이 계셔서.. 따라쟁이 했답니다^^예전에 페인트칠
첫 작품 ㅋㅋ 완성하고 나니까 나름 뿌듯하네요 ~ 화장실 수건걸이할려고 만들었어요 ~~
덩치 큰 원목책장 준데도 싫다하고 버리긴 아깝고 라인이 좀 예쁘잖아요. 한달여를 고민하다 리폼을 해
예전에 아주큰 공간박스를 리폼해서 수납장으로 쓰고 있었는데요,, 거기에 칸칸
공간박스로 콘솔을 만들었어요십여년전에 책장대신 산 공간박스가 참 많아요.일단 붙이고 생각합니다.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