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고 귀엽습니다.. 내눈에는..ㅋㅋㅋ 너무 밋밋한듯 하여 집에 돌아당기는 옛날 핸드폰에 걸고 다니
안쓰는 장바구니와 세탁소옷걸이로 작은 커텐을 만들어보았습니다♬~ 근데 커텐이라고 해야할까요?
드디어 노아수납장을 완성했네요..^^ 집이 좁아서 조금씩 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걸린거 같아요. 신랑은
이쁘긴한데, 정신없는것 같기도 하구요.... 제눈에 이쁘면 그만이죠..ㅎㅎ스티커 부치고, 창문과 지붕
문짝을 달고 싶어서...... 사진으로는 다 표현이 안되네요.. 실물이 더 이뿐데 ㅎ ㅎ 며칠전에 리폼한
백만년만에 손잡이 닷컴에 후기 올려 보네요^^ 셋째 낳기전엔 그래두 종종 들러 후기두 올리고 했었는데
손잡이닷컴에서 이런저런 상품을 검색한 결과 리폼인들의 베스트페인트인 던에드워드를 초기선택했지만 가
아이들 책상 짝궁으로 만들어주었어요. 반제라 과정이랄 것도 없지만... 시작해볼까요!사뿐히 다듬어 얌전
거실에 작은 책상을 마련했어요. 그곳에서 주로 쓰고, 가끔 손님들이 많이 오면 아일랜드 식탁에서도 쓰
프로방스 싸이드 테이블을 만들었어요^^ 한동안 허리를 다쳐 리폼은 엄두도 못내고, 집안은 365일 공사
저희 집 카메라고장으로 일케 사진빨 좋지 못한점 양해바랍니다^^ 아시는 분 주문으로 일케 커피박스 만들
요번에 현관리폼하면서 아이들이 꼭 신발을 구겨서 신고나가서 앉아서 편하게 신발신을수있는 벤취를 생각
신랑이 만든 책장이에요. 스프러스 나무로 중간 중간 홈을 파서 끼워맞추기로 만든 책장입니다.신랑과 신
전에 사용하던 책장에 문만 달아서 쓰려 했는데 남편의 이왕 만드는거 목재 새로 사서 만들라는 말에 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