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사진이에요..쓰레기통으로 쓰긴 넘 아까워서 아이 장남감을 넣어뒀어요..먼저 색을 칠하고 조립하는게
오래된 책장 리폼하여 딸아이 방에..오래된 원목책장분해해서 사포질하여젯소2회.페인팅2회 후다 마른후 조
이용자 소리함과 직원 소리함 만들었어요~~^^ 오밤중에 만드느라..상세사진이 없음이 아쉽네요.. 파
토로시님 블로그서 보고 따라 해봤어여~~ ㅋ 아직 둘곳을 찾지 못했어여~ ㅋㅋㅋ집에 있는 빠렛트.... 예
아들바에 달아준 모습입니다... 매주 목요일 발칙한 방송을 열 시청중이다지요..ㅎㅎ 방송보다...받
혼자조립할려니 조금힘들었지만 드뎌 완성된 허니푸수ㅣ 너무 뿌듯합니당맘에드는 색깔로 칠하구요
이사하면서 주방이 좁아서 보조식탁으로 쓰려고 구매했어요. 상판은 커피로 색입히고 다리는 흰색스테인으
처음으로 만든 빅 야체장... 산지가 언제인지도 모르겠네요... 처음에는 쉬울 중 알았는데... 생각처럼
나도 키친선반장만들기도전~~ 이젠드라이버하나로모든걸해결한다~ㅋ택배도착~~ 얼마나기다렸는지~ 빨리오는
이런 가구(?) 만드는건 첨 해보는지라 DIY 사면서도 걱정을 많이 했는데 신랑이 도와줘서 수월하게
분리수거함이 너무 지저분해 지난 이벤트때 허니푸쉬 2개 구입해 만들어보았아요~허니푸쉬가 도착했어요
슬리터 선반 볼때마다 요런거 딱~! 필요하다며 눈독들이고 있다가 드디어 만들었습니다~ 싱크대 옆에 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