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인선반장이에요.반제죠. \r\n사포를 열나게 한 후요런 색으루 칠한후 말려사포 해 준 모습이죠.그림
회사 휴가인 날에 신랑 출근 시키고 거실 한쪽 벽면을 페인팅 했어요... 항상 무난한 것을 좋아하는 신랑
삼나무로 만든 책장입니다... 페인팅 패쑤... 신랑이 사용중인데...페인팅 하지 말라네요... 아마도
여러분 아세요?! 오늘이 춘분이었답니다. ㅎㅎ 콩이네 집은 요즘들어 봄맞이 준비로 어수선하네요. 오늘
남편이 머 계속 사들인다고 하도 퉁박줘서 여태 꺼내지도 못한아이~ 그래도 저렇게 온갖 장남감이 다 수납
설 세일때 사놓고 장롱에 남편 모르게 숨겨놓다가 2달만에 석방 ~ 소금때문에~ 적림금이라는 말보다 소금
퀼트 원단들을 어떻게 예쁘게 정리할까 고민고민 하다가 딱 맞는 용도의 수납장 발견~~~ 페인트도 좀
3단 서랍장을 리폼했답니다. 어떻게 할까 어떤 색으로 할까 나름 고민하면서 했는데 완성하고 보니 맘에
딸아이 행거랍니다. 만드는 과정은 없어요. 다음부터는 사진 찍어가며 만들어야 겠어요. 옷걸이가 다른
너무 귀여운 에그박스입니다 그냥 디피만 해도 이뿌답니다계란들이 쏘옥\r\n줄서 있는 아가들이 너무 귀엽
초등학교에 입학한 딸아이 책상에 놓을 파일박스가 필요했어요... 사선파일박스보다 요게 더 깔끔해 보여
원래는 이름그대로 사용하려고 구입했는데.. 막상 자리가 어울리지 않아 제 작업방 원단장으로 쓰고 있어요
오랜만에 도배..늘 혼자 하던걸 신랑이랑 했더니........어쩜 그렇게 안맞는지 ㅋㅋ 힘들었지만 완성하
친정집에 선물할 미니 A선반장이에요.. TV장으로 구입했던 가로공간박스장 옆에..... 셋탑박스도 놓고 화
온통 하얀 세상이 됐어요 ! 온집안을 휘감고(?) 있던 체리색들을 이제 많이 물리쳤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