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 과정도 부지런을 떨어야 되더라구요.. 막상 다 만들고 나면 아... 하고 생각나곤 하지요..^^만들다
욕실 슬리퍼걸이 이웃님이 하신거 보고 따라해 봤어요. 타이벽에 박는건 자신이 없어서 그냥 문에다가^^
주방에 수건걸이 하려다 사이즈가 딱 헹주사이즈라 헹주걸이로 달았어요.
급한 마음에 설명서도 안보고 얼른 만들다보니 뒷판사이 띄는것을 깜박하고 다 붙여 박아버렸어요. (어쩐
지난번에 업어온 장식장을 화장대로 리폼한 뒤 이번엔 화장대 수납장을 짰어요. 그냥 화장대만 있으니까
기존 서랍장의 서랍만 몽땅 빼서 새로운 서랍장을 만들고 남아있는 외형틀은 버리려고 했어요.
그간 만들었던 토토로 소품들이에요^^ 과정샷을 거의 찍지 못해 아쉽지만 ~~ 애써 만들었던 것들이라 부
큰아이때 구입했던 5단 서랍장이에요. 잘못 구입했는지...서랍밑도 자꾸 빠지고...레일도 맞지 않아 서
이런 흉악한 꼴을 했던 씽크대... 세월을 못 이기고 접착력이 약해져서 들뜨기 시작.... 울집 사고뭉
저의 첫 작품이에요. 첨부터 겁도 없이 넘 어려운 작업을 했는지. 친정에서 쌍둥이 울려가며 어렵게 한
화장실이 오래되어서 세면대가 꼴이 말이 아니라서 보다못해 화장실 고치기 작업을 실시하였다. 건식 스타
오랜된 화장실의 세면대가 낡아 사용할 수 없는 지경에 이리러 최소한의 비용으로 화장실 고치기를 시작하
주문한 반제품이 도착하고 열심히 사포질~스테인 바르고 또 사포질~아크릴 붙여주고망치로 탕탕~ 조립했어
페인트가 몇개 있지도않은데 첨엔 구입한거 신랑한테 혼날까봐 숨기느라 급급하고.. 신랑에게서 좀 자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