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간 집에 화장실 장이 넘 오래되고 낡아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우리 집도 아닌데..
저번에 딸아이방에 둘려고 60짜리 만들어봤었는데... 이번엔 아들내미방에 **감함들이 쌓여있어서 정리하
완성해서 주방한켠에.... ^^포장되어 온 허니푸쉬~상판, 문짝 - > 올드빌리지 1308 2회 도색....\r\n옆
책상위에 자리잡은 키보드, 마우스 가 늘 지저분했었는데 요거 만들고나서는 책상이 한결 깨끗하게 정리가
넘 맘에 들어요~~ 혹시나 해서 구입했는데 완성하고 나니 이것 역시 아주 이쁘네요~
완성하고나니 이뻐요~~ 색연필이 말끔히 정리 되었어요. 색입히고 스텐실 찍어주고 왁스로 마감했더니
진작에 만들고 싶었던 수납장..... 깔끔한 멋이 있고..... 깨끗한 투명유리문이 있는..... 물
분홍색 처음 사봤는데 이쁘네요.. 거실장위에 아이들 작은 **감 수납하고 있어요..사포질 후 서랍은 워싱
헌터의자만들기 2 의자만으로도 훌륭한 소품이 되네요. 아침에 의자를 채광좋은곳으로 옮겨 식물이 햇빛
초등학생 딸아이 책상에 잡동사니가 너무 많아져서 정신이 없었어요. 고민하다 반제로 수납을 만들었어요.
어닝으로 분위기를 바꿔봤어요. 현관을 열면 바로 보이는 안방이라 늘 신경쓰였거든요. 항상 열어두는문
봄인데..트리가 보이네요.. 길어서 넣어두기 힘들어서..그냥 뒀는데.. 너무 튀네요.. 그리고 정크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