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발칙한 방송국 참여해서.. 운좋게 퀴즈 맞추고 받은 상품이네요.. 그날 완전 정신없고..기분 좋
아들방에 거울을 만들었어요~~ 맘에드는 거울은 가격이 사악하기까지... ㅋ 절단써비스 받아서 도전해보
향이 좋은 삼나무로 소율선반장과 프레임을 만들었어요. 본덱스 벗나무색으로 칠했어요.나무가 많이 갈라
식탁위에 올려둔 제페토 수납박스입니다 항상 페인트 색상 선택 때문에 고민이었는데 이번엔 너무 맘에
중학생 아들 책상위에 놓아준 모습입니다. 교과서랑 문제집.. 학원 교재등으로 늘 복잡했었는데 깔끔하게
방이 좁아 화장대를 없애고 선반 달아서 화장대로~ 큐리어스수납박스 셍각보다 크고 많이 들어가네요~
프로방스 반제품을 사서 만들고 다리 흰색, 상판은 오크색으로 만들었어용. 본체는 삼나무 주문커팅하여
리폼에 빠져 이것 저것 만들고 싶어 쓰레기장에서 주워다 놓은 나무짜투리, 서랍들이 수북히 쌓여있던 베
방이 너무 좁아서 최대한 넓게 쓰려고 선반을 달아보왔습니다이놈은 화장대로 쓸꺼에여~
2월1일날 주문한건데 이제야 사진을 올리네요~ 2월1일 주문건도 소금 주시나요 ^^;;
요즘 짬날 때마다 홈패션에 애정을 좀 쏟았더니 바느질 살림이 부쩍 늘었네요~. 기존에 사용하던 실패꽂
냅킨을 이용해서 뚜겅을 만들었는데 너무 맘에 들어요재단을 해서 정확하게 치수를 내고 해야하는데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