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한창입니다... 너무 추워요... 월요일, 또 한주의 시작인지라 오랜만에 달력을 보니
집에 굴러다니는 싸개단추에 스탠실하고 미싱으로 드르륵박아서 만들었어요. 선물하려고 만들었는데 매달
서랍안에 있는 악세사리 고르느라 아침마다 딸이랑 실갱이해서 한눈에 볼수있게 만들었어요~분유통 3개 를
아이 방 실크벽지 위에 오 보이를 발랐어요 한통구입했는데 남아서 현관도 칠했고 그래도 좀 남았어요
우리 큰딸 침대 옆에 수납장을 만들어봤어요. 침대가 화이트라 같은화이트로 만들어봤습니다. 제가 생각
오혜승의 보물상자로 깔끔하게 화장품을 정리해 보았어요. 정말 수납도 많이 되구 여러모로 쓸모가 많은
책상위에 책을 꽂을려고 시켰는데 생각보다 크네용...호호~ 요즘 반제품 만드는 재미에 가계부 빵꾸 나는
이번엔 tv장과 그릇 장식장 그리고 주워온 서랍2개로 선반장을 만들었습니다.12년된 옛날 장식장이였습니다
맨 처음 사진은 정말 순수 그대로의 저희집 김치냉장고 모습이랍니다... 정말 탱크를 연상시키는 ~~ 먼저
손잡이 닷컴 싸이트 들어가니 상세설명이 어찌나 잘 나와있던지- 전 드릴이 없기때문에........... (
봄맞이 거실꾸미기- 화이트 미닫이거실장으로 화사해지다!~ &n
드뎌 갖고 싶은 식탁 만들었어요.. 만들면서 나무질이 넘 안좋아 많이 속상했습니다.. 그래도 유리도 깔
주워온 책장에 문짝을 달아 빈티지장으로 리폼해 보았어요^^원래 이런 책장이었답니다.\r\n아이들 책사면
완성하여 벤치 밑에 넣었더니 집이 더 환해 보이네요. 뿌듯합니다.수납함을 넣기전 모습입니다. 좀 허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