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꽃집인데요 마땅한리본걸이가 없어 고민하다가 내마음 선반장만들기구입후 목봉을 달아 리본걸이
반제품이에요 인터폰 박스가 사이즈가 안맞아 이렇게 활용 했어요 높이가 큰 감이 있어 살짝 아쉽지만....
오래된 아파트 아이방입니다 워낙에 오래된 벽지라서 윗쪽부분 빼곤 1800mm긴패널로 삼면을 붙이
요즘 딸가진 부모의 마음... 바로 싱크대 입니다. 너무 비싸서 고민하다가 직접 자재를 사서 만들었습니다
옥상 나가는 문에 방충망 문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이라 어설프지만 올 여름에는 문을 열어놔도 모기는 안
책장에서 책들이 쫓겨날 수밖에 없을만큼 많아졌더라구요 이놈의 책욕심....언제 끝나련지 이러다 책
원래는 전화 받침을 만들 생각이였죠 이층 재 책상 옆애 유선 전화를 두고 쓰는대 아직 이층이 완전 **
교회 카페에 어울리는 휴지걸이를 만들어 기증했어요. 냅킨이 카페에 잘 어울려서 인기가 좋아요. 달자
문은 달지않고 헹거용도로 사용할려구요..크기가 너무큰 높이220M인 장농이 있었어요... 너무 큰넘이라 분
휴지통으로 쓰긴 너무나도 아까운 허니푸쉬입니다.. 그래서 무두못도 4센티짜리로 쓰고 나름 튼튼하게
거실이 이제 저의 공간으로..\r\n이제 아이들이 엄마방이라고 합니다. ㅎㅎ \r\n24평 작은 부엌겸 거실을
넘 이뿌죠?? 완젼 뿌듯하답니다이뿐오너먼트 랍니다아크릴물감으로 칠해주었답니다
지인들에게 선물하려고 한번에 많이 주문해서 만들었어요. 다들 넘 좋아하니 주는 저도 기쁘네요. 가격도
원단보관상자로 사용하려구요~ 크기도 적당하고 다용도로 잘 쓰일것 같네요^^ 완성하고 나니 더 이쁘고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