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킨 모양내기 처음으로 도전해봣네요 엄청난 이 어설픔...흰색페인트에 파랑을 섞어서..스텐실도
6년 동안 살았던 이 집의 마지막 리폼이네요. 3주 뒤에 다른 집으로 이사한답니다. 그 전에 작년에 패널
안방에 있던 화장대, 작은방에 방치해두었던 총각떄 신랑이 만들었다던 낡은 공간박스 페인트 칠하고
학교에서 쓰시던 낡고 무거운 책장을 주워와서 뜯고, 페인트 칠하고, 스텐실도 해서 변신 시켰습니다^^ 처
처음 도전하는거라 내가 만들수 있을까 반신반의하면서 물건만 잔뜩 샀는데 어찌어찌 완성했네요...일주일
흰색무광락커로 여러번 뿌려주었어요 흘러서 얼룩이 지기도 하구요 얇게 뿌리는게 쉽지 않네요 유성이라
짜짜잔~ 우리 아이 의자가 완성됐어요^^스텐실로 꾸며봤어요다리는 엔틱화이트로 의자상판은 하늘색이로
노아수납장2을 보는 순간 렌지대로 쓰면 되겠다 생각했어요 그런데들어가질 않아서 뒷판에 구멍을 냈지요.
본덱스 수성페인트가 잘말라 쉬운편이었는데요 어린 아기가 있어서 바르는게 귀차나 내가 왜 이걸시켰나
너무나 기다렸던 아이에요^^ 오자마자 바로 붙히기 시작햇어요- 두 딸들이 도와주었네요- 좀 큰싸이즈로
맨날후기보며 감탄하다가 이사가면 침대옆에두려고 처음으로 반제품으로만들어본 나의1호가구~~공간박스하
좀 색이 과하다 싶었지만 봄도 되었고 분위기좀 바꿔볼까해서 과감하게 일을 저질렀습니다 아직 액자에
짜잔~ 며칠전 tv장식장 만들고있을때 빌라 문 밖에 버릴까하고 내어놨던 신발장이었습니당...ㅋㅋ 옆집아
반제품 연필꽂이 볼때마다 사고싶었는데 다른거 사면서 같이 주문했어요. 완전 귀엽네요 ^^더 진한 스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