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집단장할려구 수납빵빵하고 멋진 노아수납장을 들였어요~ㅋ 아이 **감으로 넘쳐나는 거실을 두고볼
1월 21일 시작해서 3월 2일 완성한... 거의 한달반만에....흐흐 그래도 주말에만 작업해야하니 이만하
별거아닌 공간박스 리폼인데 첨이라 시행착오가 많았네요.. 그래도 만들어 놓으니 뿌듯.. 다음엔 또 다
삼나무로 재단하여 한번 만들어 봣어요... 집에 있는 잡동사니가 정리되었네요원래 문짝없이 쓰던
우리 가족이 매일 먹는 영양재와 홍삼을 정리 했어요... 식탁위가 깔끔해졌네요... 이 색상 맘에 듭니다.
이웃집에 입양갈 녀석이에요... 절친이웃이 이사를 가서 선물로 줄껍니다... 손잡이에 파는 반제품을 조
담달에 둘째가 태어나서 칙칙한 안방 벽지를 바꿔보았어요,, 금방 할꺼 같았지만,, 그래두 도배좀 해보신
집을 고치기로 맘을 먹고 젤로 눈에 가시같았던 화장실.... 때가 지워지지 않는 줄눈으로 인해 청소해도
꼭 한번 만들고 싶어서 만들어 봤어요.어떤 색으로 입혀줄까? 고민중입니다.좀 더 빈티지하게 하고 싶어 테
서랍 2개를 이용하여 나에게 필요한 수납장을 만들었어요. 젯소나 바니쉬, 페인트등을 보관할 수납장이
이번에 이사오면서 큰맘먹고 도배를 새로했는데 주방벽면은 냉장고로 가려질 공간이라서 걍 화이트 펄 섞

형님이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오셨어요.당연히 이것저것 만들어서 선물해야겠다 생각했지요. 만든지는 오
이사하기전 모든 가구가 월넛이어서 새롭게 바꾸고 싶었으나 쩐이 문제라 리폼하기로 결심 하나하나 손대
손잡이닷컴에서 두번째 구매한 허니푸쉬입니다.. 아직도 초보딱지를 떼지못해 그런지 문이 뻑뻑하군요..
5년만난 남자친구와 결혼을 하게 되면서 이사할 집을 알아보기 시작한 작년 11월, 반려동물이 가능하고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