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베란다를 정리중이랍니다.. 예전에 망가진 서랍장에서 빼놓았던 서랍을 가지고 수납장을 만들어 보
-많이들 하시는 수납장... 2단으로 했구요. 생각보다는 큰 편인 듯... ^^~ 아주..간만에 다시 작업을 하네
프라이머를 한번얇게 ! 페인트를 얇게 한번 진하게 한번! 거의 이틀에 걸쳐 작업을했어요 프라이머
앤의 갤러리 수납장....시즌3... 집에 있는 자잘한 장식품이 모두 이안에 가지런히 수납되니 보기가 무척
이사를 하면서 화장실을 건식으로 바꾼 후, 기존에 있던 오래된 선반장이 맘에 안 들어 이것저것 알아보던
현관에 가벽을 세우면서 가구를 재배치하다보니 약장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재활용스티커가 붙은 협탁을
아이방의 허전한 벽면에 미니데코창문 달아주었답니다. 분위기가 아기자기해졌어요~ 글고,,,허전한 주
책장으로 사용하던 공간박스를 이용하여 아일랜드 식탁을 만들었네요... 삼나무 패널과 삼나무집성목을 이
처음으로 반제품을 구입해봤는데 생각보다 쉽게 만들었어요. 선반을 TV아래에 설치하고 보니, 수납공간
베란다 나가는문에 손잡이로 쓰려고 달았어요. 흡착력이 정말 좋네요. 몇년전 구입했던 흡착손잡이는 자
자투리 나무로 비디오장 만들면서 보강평철을 이용해서 철망문을 만들어달았어요. 단단하게 지지해주니 틀
노아수납장 시즌 2입니다. 2주전어 발칙한 방송을 보게 되었지요.. 너무 재밌는 방송이더라구요...
행거가 하나 있었는데 밑에 라탄바구니를 넣어서 입었던 옷 잠시 넣어두는 보관함으로 썼었어여.. 근데 행
우리집데코만 몇개월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키보드 반제를 사서 완성 했어요~ 너무 깔끔해졌어요!!
만들고 싶은 아이를 만들었어요.... 문짝은 만들때 생각을 못했는데.... 나중에 달아주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