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히 필요에 의해서 만든;; 나름 아이디어 가구랍시고 박박 우겨대고 있는 정말 큼직한 수납박스인데
티다모아장이 내게로... 손잡이 닷컴 알고 약 6개월 욜심히 출석도 하고 소금 모아 짭짤하게 쓰는 재미로
간만에 하나 완성했어요... 워낙 초보라서 새롭게 만드는 것은 엄두도 못내고... 헌 가구를 리폼하
저희 딸이 다니던 어린이집 이예요..이번에 졸업을 했지만 그동안 정도 많이 들고 ..늘 입구를 들어설때마
드됴 완성된 거실장입니당... 유리문을 떼고 철망도 달아주니 새롭네요......리폼전 필림지를 뗀 모습니에
조립하고 나서 다른 분들은 아기자기 예쁘게 꾸몄는데 전 그냥 페인트칠 그리고 스텐실 정도만 했어요~
만들땐 너무 힘들었는데 완성하고나니 너무 보람되고 기분좋습니다. 모두 예쁘다고 하니 더 ~기분이 좋
"LEE HEE YOON HOUSE♥" 사랑하는 우리아들을 위한 출생2년만에 내집마련~!!ㅎ 그 찬란했던 과정을
회사직원 아들래미 돌선물로 뭔가 의미있는 것을 찾다가 만들어 봤어요~재료가 도착했어요...\r\n살짝 목
모노코지를 이용해 헤어밴드를 정리해봅니다 ^^ 나중엔 오픈책장으로 사용하려구요~목봉은 제가 좋아하는
공룡스티커로 아이방 꾸며 주었어요.... 아이가 엄청좋아해요... 공룡이 너무 사실적이어서 실감도 나고
울 아들이 좋아하는 폴리..... 아들 책꽂이로 만들어주는거라 아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그렸어요. ^^재료
사포하는게 칸이 작다보니 힘들었어요 크키도 크고 ㅎㅎ 벽면이 꽉 차서 좋네요
밋밋하고 사용하지 않는 칠판에 스탠실을 해주었습니다. 웃기던 칠판이 새롭게 태어났어요^^ 작년에 사
요건 아이들 씨디 수납함으로 쓸려공...^^ 생각보다 기네요...ㅎㅎㅎ요건 짜투리나무 넣어둘라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