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항리폼했어여. 칙칙한 색이었는데 화이트 색으로 바꿔주고. 스텐실이랑 손잡이도 바꿔달았네요.^^ a120
ㅋㅋ 제 수건걸이로 화장실문뒤에 달았어요^^생각보다 길고 튼튼하겠어요^^
고수님들 한것도 보고 눈품팔아가며 첨 작품 만들어봤어요^^ 문짝 만들때 우드본드붙히고 말리고 나서 타
티슈케이스 만들기 반제품활용 화이트 색칠하고... 티슈를 뜯어 붙혔어요... 선물했더니 좋아하더라구요
작년 여름!! 태어날 아가를 위해 아기 서랍장을 만들었어요^^ 손잡이 닷컴에서 구입한 깜찍한 손잡이로 마
미흡하네요..^^ 좀설렁해보이긴해도 나름만족합니다. 체리색 거실장이었는데.. 가운데 문짝만들고. 양족
이건 이미 주문해서 오래전에 만든건데요 요로코롬 철망으로 시켰는대 약을 넣어 놓으니 안에 먼지가
이것두 반제라 만들기 쉬웠습니다 제가 주문 하면 피스 박는건 신랑 몫 색과 바니쉬 마무리는 제가 했는
멍이를 키우다보니 아이들 옷이며 **감 줄등이 이사후 굴러 다니기에 여러 잡동사니 넣을 공간으로 만들었
이사를 하고 보니 전부 화이트톤 싱크대...... 난감하더군요 그리고 냉장고 가벽이라고 세워진쪽은
간단한 작업이죠~^^ 손잡이 입문 7년만에 첫페이트 작업이라 저는 나름 뿌듯해요~ 헉~근데 집이 완전
상태가 아주 험악한, ㅋ 서랍장을 재활용하여 저만의 히든케이지를 만들었어요. 왜 히든 케이지 인지,
사이즈도 적당하고 가격도 적당하고 이쁘기도 이뽀~~~ 만드는건 초급-중급 정도... 사실 내가
울집에서 제일 많이 드나드는곳... 세탁실... 손잡이가 드뎌.. 망가지고 말았어요...;; 어찌어찌 해보려
빅사이즈 야채장을 두개를 만들어봤어요...수납장으로 딱이네요...역시나 잘 만들었는것 같아요 수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