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로 쓰던 방을 아이들 방으로 꾸몄어요.. 한쪽벽면 여자아이라 핑크색으로 3번 칠하고...스티커 붙
아이들이 낙서를 너무해서 벽이 심한 낙서판이었는데.... 흰색 페인트 2번 바르고...그래픽 스티커 붙였
쇼파 바꾸고 벽도 작업.5년 된 패브릭을 뜯어내고\r\n백색페인팅 후 핸디코트 작업.쇼파 원목이랑 어울리게
놀고있는 빈벽에 걸어놓으니 너무 맘에 듭니다. 공간활용제대로 되네요^^ 주방쪽은 패스하세요;;사포질하
집 주방쪽 공간이 부족해 4인식탁을 놓으면 다니기가 불편하고 2인을 놓으니 작고 해 벽면에 붙여 쓸수 있
스테인 화이트와 그린 색상으로으로 깔끔하고 산뜻하게 칠했어요 ~~~ 오너먼트에 무늬 넣어 포인트로 달
주방 셀프인테리어~~~~` 봄도 오고 눈에 거슬리던 요 공간을 새롭게 변화를 주었답니다. 작업할때는
구정때 할인하길래 횡재한듯 이것저것 구매했어요.. 충돌구매로 데려오긴 했지만 컴 책상 옆에 딱 맞는 요
사이즈가 커서 맘에 쏙~~~ 들었던.. 정크박스.. 스텐실로 가리개를 해놓으니 주방의 잡다한 물건을 넣어놔
초보지만... 누구나 할수 있는.. 너무나 유명한 야채장 만들기.. 조립하는건 어렵지 않았지만.. 스텐실 하
살다보면 평소 안 하던 짓이 하고 싶어지고, 다른 날보다 무모하게 용감해지는 순간이 가끔, 아주 가금
후기처럼 바닥이 영 부실하더라구요... 집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을 모두 모아서 갈비살을 만들었어요...손
반제로 만들었어요... 반제는 이제 뚝딱 30분이면 완성이네요...오호~~~ 사포질 한번하고 설거지 하고...
화장실이 너무 우중충하여 무모한 도전을 했어요 워셔블 핸디코트로 바르고 나무패널 붙여보려구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