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원액기 구매하고 보관할데가 없어서 만들게 되었어요!! 휴*원액기가 한쪽에 딱 좋게 수납이됩니다.
처음으로 리폼을 해보았네요. 홍삼상자에 페인팅하고 명찰손잡이를 달아주고 집에있는 천과 레이스를 사
반제로 사두었던 클라쎄 데코 수납함을 꺼냈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세일할 때 그렇다할 쓰임이 없는데
그간 거실 테이블을 만들고 아래쪽에 수납할 공간을 어떻게 만들까 참 많이도 고민했었답니다. 아래 나
물건 찾는거 딱 질색인 제게 딱 맞는 수납함 ~ 세일 하길래 두개를 질렀답니다. 요건 조립 완성이 다돼
복도에 헬로 도쿄테이블을 놓았더랬죠...그런데 이상하게 시야가 좀 좁다는 느낌.... 그래서 그녀석은 화분
안녕하세요~ 얼마전부터 저희집 셀프 인테리어를 하다보니 공구도 많이 생기고 부자재도 많고 온집안이
원래 갈색이었는데 딸쓰게 할려고 핑크로 칠했어요 냉장고도 딸 **감으로 쓰게할려고 핑크로 칠햇어요
울딸 씽크대 만들어 줄려고 신랑이랑 열띠미 만들었어요 넘넘 맘에 들어요애기 재우고 밤마다 만들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