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갈 집이에요...복도가 꼭 병원 같았어요... 하얀...유광 페인트 벽이요.. ㅠ.ㅠ 전기단자함을 가릴
좌식컴터 책상을 이용하다가 복숭아뼈가 나갈거 같아서...ㅎㅎㅎ 그리고 제 책상도 갖고 싶기도 하고...ㅡ
마음이 급해 중간과정이 없내요 ㅠㅠ 목공본드로 두 공간박스를 붙이고 아래에 각목다리 붙였어요
귀차니즘에 그동안 후기도 안올렸더랬지요. 어우 소금이 다 무어야 하면서 말이죠. ^^;;인터폰 박스입니다
처음으로 만들어 었답니다. 넘~맘에 들어요.제품 오기전에 공간박스 두개를 이여 붙여놓았답니다. \r\n주문
12월 클스마스 친구들 계모 선물교환으로 만든 반제에여~ 나이도 나이고 시간 맞추기 힘들어 어쩔 수 없
집에 있던 나무들을 생각한 크기대로 제단하고, 뚜껑과 몸체를 만들어 주었는데요.\r\n\r\n어랏!!! 나름 이
올해로 9년된 장식장 새 옷을 입었습니다...원래는 월넛색에 유리문이었구요.\r\n유리 한쪽은 깨져서 없어
수납함이 있어 깔끔하게 정리정돈~~^^\r\n조카에게 선물로 준 커피함~~\r\n많이 좋아 했어 기분이 좋았어요
어닝을 만들어봤어요.나무를 사이즈에 맞게 잘라요.^^ 실톱이라 무지하게 오래걸렸어요.나무들이랑 다 준비
인테리어 사람부르니 넘 비싸서 그랴 나에겐 손잡이가 있어하고는..... 그냥 주문만하고는 무조건 가게를
더스트 반제품 사서 만들어 보앗네여~~~ 저는 집에 있는 페인트로 칠햇어요~~~^.^ 베란다가 핑크라 ㅋㅋ
흰벽에 지저분하게 튀어 나와 기다란 줄을 내밀고 있는 인터폰을 가리는 박스를 함 만들어 봤습니다.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