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수납이 절실히 부족한 친구네 집 안방 한쪽 모습입니다 이제는 옷정리 잘할수 있다고 쾌재를 부르네요.
두번째로 만들어본 도노쿠치나수납함 작다고 무시할게 아니더라구요 오히려 큰것보다 손이 더 많이 갔어요
다용도실 통하는 문이 잘 닫히질 않아 찬바람이 솔솔 들어와서 압축봉을 이용해 가리개겸 바람막이를 만들
버릴까 했던 바구니수납함~~~이렇게 새롭게 탄생했답니다
안에 칸칸 수납함은 너무오래되서 저절로 떨어져 나간상태열심히 만드느라 만드는 과정을 못찍었네요
먼저 쓰던 문짝은 분리해 둔 상태구요문짝은 7.5t미송패널 6센치랑 안쪽패널은 7.5t 4.5센치 사용 문 만들
간단하게에어컨가리개 만들어 보았답니다 7.5t 6센치미송패널 안쪽패널7.5t 4.5센치대어서 튼튼하게 기
야채장 하나쯤은 갖고 싶어서 반제품 사서 만들었는데~~~~ 아직 초자 수준이라 이정도 밖에 못하네여~~~
미소아이헹거만들기예요~ 제가 입던 옷을 걸어두려고 만들었어요 성인옷도 충분히 걸릴만큼 높고 수납공
조그만거 만드는데도 왜이리 힘든지 ㅜ ㅜ 그래도 만들어 놓고 보니 넘 이쁘네요뿌듯해서 매일 쳐다봅니
전에 캣타워만들었던 상자 세개와 합쳐져서 점점 완성되어가는....아직도 두개나 더만들어야되요. 점점완
일년전부터 눈독들이던 리넨파우치우드행거!! 처음 나왔을때부터 넘 맘에 들어서 콕 집어놓고 일단 커피
손잡이를 알고 나서 재활용품 버리는곳은 항상 지날때마다 곁눈질 하게 되네요. 누군가 3단 서랍장을 버려
[빈티지 구급상자] 저희집에는 구급상자가 따로 없었어요. 그래서 약들은 종이상자에 아
냄비받침대를 만들려고 한참 전에 주문했었는데 이제야 만들었네요 어느나라인지 닭 그림이 복을 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