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싫어서 고민하던 냉장고 옆면에 가벽을 만들었어요~ 원하던 사이즈에 할인기간이라 반제품 구입해서
3월이면 이사온지 2년째에요.. 아이 키우면서 틈틈히 가구와 집전체를 제 손으로 리폼했답니다.. 집이 작
삼화 연보라 페인트후 메디인 재팬 패널 느낌의 벽지를 붙였어여.기존의 벽지 제거작업은 우리 아들들의 몫
참...과정이랄 것도 없고, 또 정신없이 만들다 보니 과정샷도 없고 그렇네요. 집에 있던 다이소 철망이랑
브런치선반장과 함께한 두꺼비집 저번에 만든건 친구주고. 이번에 하나더 만들었어요.예전에 야채장 만들
브런치선반장을 만들어보았어요. 너무나도 단정한 선반장.. 동네 아줌씨들이 홀딱 반한 선반장 이예요..
아이방 방문을 열면 도도한 고양이 한마리가 반긴답니다. 깜찍해요^^ 병아리들은 업체에서 주신 사은품인
원목2던장 내츄럴화이트로 변신~ 우윳빛 아름다운 여인같은 서랍장으로 새롭게 태어났어여원래는 요런아이
누군가가 안쓴다고 저에게 체리색 책장을 버렸어요,ㅋㅋ 쓸만해서 수납장을 만들어 보기로 함...
확장한방의 내부샷시를 떼어내고 새로 창문을 만드는 사고를 쳤습니다~하하하 친정부모님이 이제 제발

아는 집에서 mdf 공간박스 5개 얻어왔어요~~ 어떻게 할 지 고민하다가 2개 3개 나눠서 리폼했어요~~어디선
반재사서 만들었는데 빨리 하느라 못이 튀어나가버려서ㅠㅠ 메꿈이로 메꿔야겠네요
어때요? 붙박이장에 칸칸이 나눠진 서랍함을 떼두었다가 부엌에 둘 수납장을 만들었어요. 하얀문틀과 블랙
허전한 벽면...쉬크선반 만들어 달았어요본덱스 화이트와 오크색상....\r\n오크색상은 여기저기 유용하게
방문 손잡이가 고장이 났네요... 짜투리 합판대주고 손잡이만 교체해 주었어요 다른 분위기가 됏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