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열심히 해보라며 카메라를 사줬어요. 기념으로 오늘 저희집을 찍어봤어요. 눈이 많이 오는날 따뜻
지난 번 수납박스 만들면서 밋밋한 앞면에 스텐실을 해주니 힘들게 만든것이 더 돋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전세집을 주인이 내놓아 구매했어요. 도배, 문 도색, 목욕탕만 수리하고 기냥 살아요. 손댄김에 책장 오
작년말에 부랴부랴 급이사로 입주청소도 못하고 울 언니랑 급하게 청소를 하고, 심란하게 이사를 들어
손잡이에서 산 폐인트가 정말 유용하게 쓰이는것 같아요.. 현관문도 칠하고.. 노랑 아크릴 물감을 추가해
와인박스를 친구가 업어다 주었어요 마침 책상에 책꽃이가 없었는데 잘됐다싶었죠 와인박스 처음모습옆면
처음으로 만들어 본 리폼 입니다. 전 사진이 없네요 아들 방에 있는 4단 책장으로 만들었어요. 손잡이 달
미니 야채장을 만들어 보았답니다..^^\r\n구입 전 싸이즈보고 괜찮겠다 싶었는데..ㅋㅋ 막상받아보니....재
말이 화장품 수납함이지...그냥 자투리 나무를 모아서 만든 수납함이에요. 사실...별 것도 없는 화장품들
요즘은 괜스레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뭐 리폼할거 없나...\r\n괜스레 잘 사용하고 있는 살림들도 요리
첨 해보는 거라 많이 부족하지만 완성해놓고 보니 나름 만족해요.. 왼쪽은 울 딸 옷장,오른쪽은 아들꺼 ㅋ
예전부터 만들고팠던 빈티지트렁크를 한번 만들어봤어요~ 색상은 강렬한 레드로!!![강렬한 레드 빈티지
아쉽게도 작업사진을 못찍었네요 ㅠ_- 나름 이쁘게 완성되서 뿌듯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