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부탁으로 화장품 보관함을 만들었어요 가방느낌이 나도록 해 봤어요그림이나 로고를 싫어해서 심플
패널형의 3단 장을 최대한 빈티지하게 연출하고 싶어....열사포후 엔틱 글레이즈로 닦아주었답니다. 가
돌 선물로 뭘 할까 하다가 이걸로 결정을 했답니다.. 말은 미니 야채장이지만 쓰임새가 좋을거 같아서요..
공방과 여러 인터넷 사이트에 돌아다니면서 인터폰 박스를 내 마음에 드는것을 찾아 헤맷어요. 가까운 손
성질이 급해서 과정은 찍지 못했어요. 그래도 소금 주실꺼죠?
트레이 완성~~ ^^포장 풀어헤치고선 바로 작업들어가요.....ㅋ월넛스테인 2회 입혀줬어요~그위에 올드빌리
회색 현관문을 어찌 처리하나 고민하다, 가격대비 괜찮은 시트지 같아서 당장 구매했어요. 색상은 베이지
리폼을 하면서 항상 머릿속에 구상만 해오던 가창을 만들어보았어요. 저희집은 베란다가 없다보니 초록
다리하나만바껴도 가구가 ..더비싸보이는^^ 사선원형으로알고 주문했다가 사실 약간 미쓰난부분입니다 사
3.10날 친구가 결혼을해요...ㅎㅎ 신혼집에 두고 쓰라고 만들어봤어요 냅킨아트처음인데 매력있네요
첫째아이 두돌선물로 만들어준 씽크대! 둘째아이 두돌선물로 만들어준 세탁기! 만드느라 고생은좀했지만
거친목재로 만든 쇼파에요 워낙 거칠고 휘어서 서포질 하느라 고생좀 ㅠㅠ워낙에 휜부분이 많아서\r\n사
쉽게 만들었어요^^ 미송합판이라,, 사포질이 힘들긴 했지만 가격대비 만족합니다^^
중문은 이사할때부터 깨져서 아예 교체했어요 화이트문에 문틀은 체리색... 젯소바르고 페인트 3번

서랍으로 조그만 리폼해 봤어요~~ 구정때 엄마 선물로 드렸는데. 지금보니 문닫고 정면 사진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