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소바원목침대에 이어 재활용쓰레기장 출신이 하나 늘었습니다. 식판역할을 하는 판(?)은 없고 의자만 남
설맞이로 20%할때 선반을 3개구입했는데 하나는 주방에 하나는 아들 **감정리대로..하나는 아직 못만들었어
완성샷ㅋ목공본드로 붙이고.. \r\n테잎으로 고정시키고 하루 재웠어요ㅋ\r\n넘 거칠길래 곱게 샌딩해줬어요

원래는 이렇게 낡은 서랍이었어요~ 제가 중학교때부터쓰던건데 한 20년됐녜요~~밑에 두개서랍은 빼고 문짝
책장위에 올려 수납공간으로앞은 어닝식으로방안행거만들기위에 나무더연결해서 행거만들었어요
인터폰가리개완성~~ 남은나무조각붙여서 ~~다이소에서 1000원에구입한도마를\r\n냄비받침으로 변신~~다이
버려진책상서랍을 주워서 수납장만들었어요~~서랍앞판을 띄어서 키친홀더만들기~~
사과박스수납장이 화장대로 변신~~ 우리딸이 너무좋아하네요~~ㅋㅋ
유아식탁의자 주워다가 톱으로 잘라낼부분은 잘라내고~~ 사포하고~페인트칠하고 스텐실 찍어주
저렴하게 아주 이쁜선반을 만들었답니다. 그래픽스티커와도 아주 멋지게 어울리죠?? 손잡이 닷컴과 함께
아기를 위한 책을 사면서 주문했어요~ 어린이 책이 알록달록해서 색을 조금 어둡게 했어요, 깔끔하게 보이
얼마전 아는 동생집 놀러갔다가 오래된 낡은 소품들이 있어서 리폼해 주었어요. 사진을 빼먹어스리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