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랑이 열씨미 붙힌 현관문 칙칙한 문이 너무나 화사하게...ㅋㅋㅋ
저의 첫작품 입니다.ㅎㅎ 카푸치노 선반장 반제품으로 다이 첨시작했네여~ 전동 드라이버만 있음 뚝딱 할
재활용날 주워온 서랍... 뭘만들까 고민하다 님들하신거 따라서 나름허니푸쉬~^^요런서랍 3개를 주워았
작업하다 깜박잊고 사진찍고 정신이 없네요 요녀석은 화장실책걸이구요요녀석은 제 작업책상에 올려놓고 쓸
홈스타 체리핑크로 칠하기 시작 기존 벽지는 낙서만 되어 있는 상태라 기냥 바랐답니다\r\n\r\n 한번
정말 탁월한 선택을 한것 같아요 넘 맘에 드는데요 저는 진한색부터 칠해주고 점점 연한색으로 두번칠해
3년전 리폼한 타일 식탁과 함께~~택배 도착후 박스 개봉하는데도 한 3일 걸렸네요~~ 명절 앞두고 혹시 일이
거실에 사용할 타일탁자를 만들어봤어요... 기존책상은 저렴한 삼나무책상이구요.. 삼나무패널이랑 인틴타
바뀐저희집 현관모습이랍니다. 바뀌기전 따로 사진을 찍지않아서 pc에 저장되어있는 사진을 찾고 찾아서 아
거실tv가 고장이나서 버리고 안방에있던걸 거실에 내놓게 되면서 tv올려놓을 장이없어 부서진 서랍장 박
24형 주방이구요.. 첨으로 뚝딱뚝딱 했는데 나름 혼자 만족하며 살구있답니다... 다음 이사땐 좀더 실수
당장 쓸일이 없어서 스텐실구입을 할까말까 망설이다가 이쁜거 욕심나는 마음에 구입했는데 용케 쓸곳이
안녕하세요~ 저번주 지인과의 약속에 작은 선물하나 준비하려 시작한 철망+칠판선반이었어요~ 철망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