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살이 된 아들녀석이 요즘 레고 만드는 일에 열중하고 있어요.. 만들어놓은 것들을 방바닥에 쭉 늘어
주방벽에 페인팅 했던 그린 칼라로 컴퓨터방(서재)에 페인팅했어요. 원래 벽은 그냥 하얀색의 벽지였어요.
이사를 와 티비를 벽에 부착을 하니...그 밑에 콘센트랑 전선이 너무 지져분 했었습니다. 매번 작업해야지
완성한지는 꽤 됐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선반 완성해 놓으니 너무 맘에 들어요.. ^^ 우리딸도 아주 좋아
일반 식탁을 사용하다가 집이 좁아 의자를 없애고 다리를 잘라서 좌탁으로 사용하다 수납공간이 부족한 관
11월 29일 구매한건데 지금 후기 올리네요처음이사왔을때 벽지는 깨끗한 편이였는데.. 별로 맘에 들진않았
mdf로 하단문에 붙여 로즈데일페인트 3회 칠했다. 빈티지한 느낌을 주려고 사포로 열심히 문질렀더니 훨씬
삼나무 원목책상을 칠했어요 본덱스 수성칼라...티크와 청바지 블루예요 초등 입학하는 우리 아들방에 침
벽에 핸디코트작업했어요 그위엔 바니쉬를 발랐어요.. 혹시 가루날릴까봐서요.. 그 위에 파벽도 붙여봤
체리색의 칙칙했던 가벽을 화이트 로 칠하고 손잡이 달아주었네요
결혼한지 8년만에 처음 우리 집을 장만했답니다.. 물론 은행에 비싼 월세를 내곤 있지만 참 마음이 편하
로즈미니선반장 만들었어요 본덱스 티크와 청바지로 칠하고 요렇게 완성
뒷베란다 냉장고 옆이 정리가 하나도 안 되어 있었어요 . 처음 부터 정리를 하고 싶었는데 못하고 있다
차키도 걸을겸 구입한 쉬크선반 너무 마음에 들어요 튼튼하니 더욱 좋구요 나중에 시간날때 페인트칠까지
누군가는 필요 없어서 버리고 누군가는 정말 필요해서 줍는다. 서랍은 나에게 참 좋은 리폼 대상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