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뽕뽕이가 책을 가까이 하는 아이가 됐음 좋겠다는 마음으로 만들어 줬어요 이사한다고 바빠서 정
1년 전에 만든 아미띠에장.. 수성스테인으로 마무리했었는데 삼나무와는 달리 나무결이 별로고 앤틱브
고양이켓타워를 만들어보겠다고 이리저리 웹서핑하면서 홀로 치수기입하고 도안만들어서 주문재료해서 만든
집에 있던 공간박스 9개를 화이트페이트로 4번을 칠하고 말리고 칠하고 말리고~헐 가로세로 3개씩놓고
분필가루의 애로사항이 있긴 하지만,, 전 화이트보드보다 칠판을 좋아합니다. 보드마카의 냄새도 별로이
바니쉬대신 왁스로 3회입혔네영~~~ 주방테이블로~~~포장되어온 모습~다리는 올드빌리지(13-25)로 3회\r\n
다이* 꽃장식 상자 4개를 붙이고.. 라이트오크 스테인하고.. 상자 앞에 붙어있던 꽃장식을 떼어내느라
이사올때 바퀴한짝이 부서진채로 굴러다니던 녀석을 리폼해봤네요...이사올때 쿠션따로 몸체따로 굴러다니
본드로 붙이기조립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조립다 했어용
전자렌지 가렸어요..목재 쭈욱 펼치고조립 후 도색 중뚜껑내려
가격도 만들기도 정말 좋아요 ^^ 조카들도 좋아하고 애들이랑 같이 만들기도 좋은거 같아요
세일해서 만난 반가운 아이들~^^~만들고 싶었는데 이게 왠떡! 꺄~~세일 들어가셨네\r\n그래서 냅다 주문넣
처음엔 노란페인팅 된 가구를 엔틱 페인트로 칠해서 완전 실망....망치고 말았죠 그후 직물 시트지로 가리
책장 문을 달아 준뒤 학교갔다와서 널브러진 옷가지를 걸수 있게 또 한번 용기 내어 만들어 봤습니다 제가
울공주 방에 작은 수납장이 필요했는데 요거 망설이가 샀는데 너무 이쁘네요^^ **감들을 많이 없앴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