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성모상 놔두실 작은 수납장을 만들어 달라고 하셔서... 함께 골랐는거에용^^ 만드는게 무척
배달 오자마자 30분도 안걸리네요... 멋집니다. 쉽고...
날씨가 추워지니 공구 찾아 현관 나가기 싫은 게으름 때매..여기 저기 아무대나 넣어두었더니 무엇하나 만
기존 타일 붙어 부엌 한귀퉁이에서 사용 하다 ..아들 책상으로 만들어 주었답니다바퀴을 달아 아들이 옮길
볼때마다 완전 뿌듯~~ 어디에 걸지 구상중입니다..주방으로 갈까? 현관으로 갈까??ㅋㅋ 행복한 고민..너무
나무, 집 오너먼트에 색을 칠했습니다. 다른 분들 한거 찾아보고 참고했는데 이쁘게 안 된거 같아요..ㅠㅠ
완성샷입니다. 매일 들어와서 만들꺼 없나~ 궁리하다 어느분꺼 보고 무작정 따라해본....화분을 올려도 예
저희집에는 손잡이님들의것을 모방에서 만든게 엄청많아요 ㅋㅋ 이번에도 어떤분이 만든걸 보고 바로 따라
처음엔 요리 흉한 모습으로 체리색 스티커가 붙어 있는 서랍장이었습니다.\r\n작업하기 쉽게 서랍 앞부분만
누구에게나 하나쯤 있을법한 샤모니박스 리폼해 놓고 보니 흡족하네요 ,,,^^ 과정샷은 생략했구요 색상
이사온지 3년이 지나가는데 제마음대로 한곳이 한곳도 없어요 싼가구와 임대아파트라 원래 있던거라서 이
빨리 빨리 쓰고싶은 욕심에 헐~~ 그만 조립부터하고 사용하다가 인제서야 옷을 입혀줬네요~~언제나 완전
여기저기 어설프지만,그래도 열심히....색깔 괜찮나요?제대로 왔나???...ㅎㅎㅎ하나씩 꺼내봅니다.다 왔네
베란다 벽이 썰렁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마침 파벽돌 세일을 하더군요.^^ 무작정 주문했습니다. 완성하
키치니집^^ 브런치선반장이랑 같이 달라고 주문했어요. 이것도 약한가 조립하다가 목봉 들어가는부분이 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