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째 만들다 너무 지쳐 이건 과정사진없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했다 후회하게 되었어요 리폼이란 정
쓰레기 버리러 갔다가 멀쩡한 책장 발견... 누가 이런걸 2개나 버려뒀더라구요 신랑이 없어 혼자 낑낑 거
짠... 이쁜가요?? 이번에 큰맘먹고 일주일동안 매달려 완성한 침대방입니다. 이제 과정샷.. 들어갑니다^^
컴퓨터 책상을 쓰레기통과 빨래통으로 변신시켰습니다. 밤에 동생네 집에 재활용에 버려진걸 주서워 어떻
볼때마다 탐나던 빅사이즈싱싱야채장! 디-머니샾에서 장만하니 넘 흐뭇하더라구요. 딸아이방에 자
화장대위에 올려두고 사용해요. 수납도 할수 있어서 좋아요괘종시계 밑부분을 떼내서 화장품 정리하려고
또 이사를 가야한다는 생각에 남의 집이라 여기고 살았던 우리집이었죠~ 오죽하면, 몇년이 지나도록 한
초보의 아일랜드 의자~동그라미 어디갔지?(상판ㅎ)\r\n사포질 대~충해노코상판 오크칼라 스테인 작업 ...첨
퍽 마음에 들었던 선반 테이블. 문제는 먼지, 반나절 만에 뿌옇게 쌓여 넘 힘들게 하기에 수납장으로
집에 있던 나무와 다리를 구입해 책상 함 만들어 봤어요
첨 이사왔을때 신발장이 낡지 않아서 좋았는데 기본가구여서 집집마다 똑같은게 있는게 싫더라구요. 그
최근 만든 의자랑....파일 박스 반제품이라 만들기 쉽죠잉...\r\n목공본드와 못박기...젯소바르고 말리는중
만만하게 본 반제품!!! 넘 힘들었어여... 이사하면서 다시는 리폼안하구 혀야지 해놓고 언 1년만에 하나
예쁘게 데코해서 딸내미 방에 넣었는데 디카가 고장나서 데코사진은ㅇ ㅓㅄ어요 덩치 커서 만들기 너무
넘넘 맘에 들어요....다들 이쁘다고 하네요...색깔도 넘 이쁘고 손잡이 반제품 좋아요...ㅎㅎ페인트바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