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재료 온사진을 못 찍어서 ㅠ 급 잠시 찍은사진을 먼저올려요^^이런식으로 색좀 칠하고 ~ 냅킨을 붇여&
포토액자 인테리어하기 좋아요....아이들 사진 걸었는데 만족합니다......ㅎㅎ
사이즈가 말 그대로 "빅"해서 이것저것 수납이 좋아요. 첨보고 "와~ 이뿌다"고는 해요...근데 아시다시피
요아이..엄청난 톱질을 했다지요..ㅠ0ㅠ 사이즈 좋은 자투리나무들은 미리미리써버리고 점점 진정한 자
목마가 작고 진한 밤색의 눈을 가지면서 완성되었습니다.화이트와 오크색의 스테인을 연하게 칠해서 만들어
가만히 어느 한 구석을 10분 이상 바라보믄, 영락없이 "고치믄 좋겠지? 고칠까? 고쳐야돼!"로 이어진다.
완성된 소꿉놀이 키친장을 **감 함이 있던 거실에 두기로 했습니다. 인테리어 효과도 좋으네요 ^^먼저 모든
첨으로 써본 스텐실,,, 어떻게 써야할지... 막 쓰다보니 ㅋㅋ 나무결은 어디로가고,, 그래도 화장품 수납함
요새 벽 페인팅 재미에 푹 빠져서 여기 저기 칠하고 있어요. 주방 , 안방에 이어 아들내미 방까지.... ㅋ
작업사진을 찍었어야하는데... 하다보니깐 잊어먹고 그냥 완성사진위주로만 찍었네요. 미싱을 사용하면서
와~ 만들어놓고 얼마나 뿌듯했는지 앞에 서서 또 보고 또 보고ㅋㅋ 이거 정말 대박 괜찮네요.전 페인트 작
속이 넘 넓어서 꽉꽉 채웠네요. === 울집 살림살이 다보여드리네요. ^^; === 녹색 고리스테인 칠하고
띠리링^^* 저나가왔어여^^ 집이 너무 칙칙해서 좀 밝게 따뜻하게...바꾸고싶다고... 근데 집은 비어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