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랍으로 만든 2단 선반장과 정리함입니다. 정리함은 리폼신 강림했을 때 3시간만에 후딱 만들어서 과정
음..별 기대안했는데 완성하고 나니 완전 맘에 듭니다. 사이즈 굿..활용도도 굿.. 담에 또 구입해야 겠
사놓고 남편 등살에 1달을 묵혀 이제 완성했습니다. 어찌할까 장고 끝에 이렇게 나왔네요. 저는 진짜 맘
세번 구입해서 모두 선물주고 우리집엔 하나도 없어요..ㅋㅋ 담엔 내꺼도 하나 만들어야 겠어요. 색이
과정샷을 안찍어 완성사진 하나뿐이네용.. 완전 초보라 과정샷찍을 여유가 없어어..ㅋㅋ 난이도 하인데
색상선택에 나름 고민 많이 해서 만든건데, 조금 맘에 안들긴하네요... 받아놓구선 제작까지 시간이 좀 걸
지난번에 구입한 선반. 작업방벽에 달아주었습니다. 허전한벽에 포인트가 됐습니다. 따로 페이트를 칠
[구니스모험수납함만들기] 고전적인 느낌의 돈괘를 만들고 싶어서 페인트도 신중하게 골랐습니다.
첫 작품이라 많이 엉성 해요 하지만 드릴 타카 없이 못과 망치로 만든 우여곡절 많은 제 첫 작품 손잡이
컴퓨터 방이 추워서 거실서 컴퓨터 할 요량으로 눈여겨 보다가 행사하길래 냉큼 구매했어요^^ 어제 밤에
완전 리폼 초보인데 손잡이 들락거리며 눈만 높아져 이것저것 나도 다 할수 있을거 같은 무모함만 생기네요
공구로 저렴하게 구매한 3단야채장 드여 완성했네요~먼저 월넛색 스테인을 전체적으로 발라주고어닝 부분은
봉쥬르 선반 완성했어요~~~^^ 이제 갓 이사한 신혼집인데 신랑이 군인이라 집에 큰 투자를 못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