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선반과 함께 구매했지만 마땅치않아 창가 앞 씽크아래 설치했습니다 ~ 여유있는 공간떄문
서랍장을 리폼했답니다. 서랍 빼내고 ,문달고 ,다리 달았더니 이래 멋진 놈으로 변신했네요.그새 서랍을
본격적인 diy를 시작한 게 작년 7월 정도였던 것 같은데... 지금 돌아보니 어느덧 6개월째에 접어들었네
옷장과 서랍장을 올드빌리지 밀크페인트로 칠해보았어요. 손잡이도 너무 옛날꺼라 무도색 손잡이 달아주었
- 백색 칼란디바 - 이른 봄에나 나오는 초화에 속하는데, 이젠 계절이 따루 없구. . . . . 암
철망을 떼어내고 패널을 붙여 옷장으로 사용하고 있어요.요로케~~~~수납도 넉넉해서 아주 실용성이 좋은 아
반제품이라 쉽게 완성했네요... 아들의 맞춤 책상.. 온 식구가 맘에 들어합니다.아이 책상이니 만큼 자꾸
소박한트레이입니다...요것도 완성사진밖에 없네요...담번에 과정컷 올리도록할께요... 생각보다 페인트가
미니어닝입니다...요것도 작업사진은 없고 완성사진만 있어요... 아직 스텐실작업을 못했어요....넘넘이쁘
샐러드야채장입니다....생각보다 넘 크네요....그래서 좋았어요...넘넘 맘에 들어요... 3단할까 망설이다
월넛색 문시트지는 놔두고 하이그로시 화이트였던 문 위에 목무늬시트지(장폭)화이트 붙였어요. 저희 아파
과정사진이 없지만 반제니까 다들 아실거라고 생각하고 초등학교 입학하는딸아이 책상만들어주면서 발판겸
주방 식탁위에 벽이 허전해서 프레임을 걸었어요~ 가격도 착하고 좋네요~
노아수납장.. 너무 같고 싶엇는데.. 가격이 만만찮아서.. 보기만 하고 잇엇거든요.. 근데.. 공구하는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