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이 넘은 아파트를 친한 동생이 샀다고 하네요 마침 저희집을 놀러와서 보구선 도와달라고 요청해스리
제가 주방에서 행주를 많이 사용하는 편인데 설거지 끝나고 깨끗하게 행주 빨아 말리는 데 사용할 거에요
언니집서 업어온 업댕이 선반장을 소개합니다~~ㅎ 잡다한 살림살이들로 지저분해보이는 물건들을 가려줄
16년된 아파트로 신혼집을 구했는데 살기 힘든 환경에 일을 벌이고야 말았습니다. 저는 균형잡힌 인테리
뭔가 허전해서 문짝을 달아야 겠어요... 전자렌지대는 집에 굴러다니던 짜투리 나무로 만들었구요...위에
테두리 나무 느낌이 좋아서 가리기 싫어서 압축봉했는데 간편하고 만족해요^^ 커튼을 2개이상 달면 힘이
식탁 부분을 띠어 내고서 색칠하고 의자부분을 천으로 씌워줬더니 우리 5살짜리 딸래미 자기 의자라며 식
미니 야채장...너무나 갖고 싶었던 아이템... 여름쯤에 만든거 같아여... 위칸은 양파나 마늘 넣어두었고
초보가 쉽게 만들수 있는거 없나 찾다가 저렴한 가격에 놀라 구입했어요~ㅋㅋ 근데 이거 전동드릴이 아닌
좋아하는 것과 잘 하는 것의 차이를 절실히 느낀 첫번째 작품!! 리폼에 무한한 애정과 관심이 보이는 1
옆판 연결 후, 밑판을 끼우기만 하면 되는~ 초보도 가능한 초.간.단 DIY 에요. 삼나무라 가볍고, 삼나
참 부끄러운 뒷베란다의 모습이지만 야채장을 만든 기념으로 살짝~쿵 올려봅니당!!!ㅋㅋ 그 동안 야채장
화장대에 화장품진열해 놓은게 넘 지저분해보이드라구요 글서 반제품 수납함구입했습니다. 만들기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