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현관 입구의 체리색 신발장.. 보시다시피 손잡이가 따로 없고 안으로 움푹 들어간 스텐같은게 손잡이
깊은 갈색이 좋아집니다.. 그리고 거친느낌..^^; 시나브로 오정인님의 책장을 규격만 달리하여 만들
반제품 사서 잡지 수납함 만들었어요 바퀴달아서 이동하기 편하게 만들었네요
교구랑 책 넣었던 책장 오디오 수납장 만들었어요 우리 딸들 넘 좋아해요 애들 키높이라 틀고 싶은거 애
신혼 집에 선물로 작업한 커피박스 ..사랑스럽당..^^
화장실 입구에 비치 용 으로 책 수납함을 완성 했어요..
사고 싶어서 눈팅하고 있었는데 이벤트 하길래 냉큼 질러버렸어요^^ 화장실에 수납장이 마땅칠 않아서 화
이번에 책을 두질이나 선물받았는데 도저히 꽂아놓을데가 없어서 포라프 만들었네요. 맘에 들어요.배송
반제품으로 만든 선반이에요. 식탁 위에 올려놓고 자질구레한 것들 넣어 놓으니 깔끔하고 편하네요.
해피 해피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예전엔 일반적인 트리를 사용했었는데 호기심 천국 아들녀석에게
이사오고 두 딸한테 방하나씩 내어주고 울랑 서재(?)가 없어졌네요. 그래서 확장형 거실 중간에 파티션처
이사오기 몇달전부터 찜해두었던 녀석이예요. ^^포장을 여니...\r\n매끈한 나뭇결이 ㅇ ㅣ~~~ ㅂㅂ ㅓ ~\r
이사가는 날 잔뜩 버린 물품중에 획득한 5단 서랍장입니다. 기스도 좀 있긴 했지만.. 나름 쓸만하여 아이
침대사면 주는 흔한 3단협탁입니다~ 10년된 협탁.. 먼저 서랍테두리 몰딩둘러주고 젯소1회한상태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