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이상 된 오래된 아파트로 이사를 왔습니다. 이사 후 자리를 잡은 거실사진입니다. 집들이도 했
서랍두개를 주워서 뭘 만들까 고민하다가 어떤분이 서랍으로 바퀴단 수레?를 만드신 것 보고 따라해봤어
이번 D-머니샵으로 나왔던 3단 야채장을 구입해서 아기 **감 박스로 만들어봤어요~ 그냥 **감통에 같이 넣
체리색 비슷한 몰딩들과 천장 등박스 방문틀 전부 미송패널로 사이즈 정확히 재서 절단서비스 받아온 나무
동생이 삼단 책꽂이를 주면서 신발장을 만들어 달라고 해서 시작해봤습니다. 겸사겸사 여기저기 나무 조
밋밋한 씽크대에 나무를 테두리 둘러주어 제너럴피니쉬페인트(앤틱화이트)로 칠했어요.원래 이랬던 씽크대
11.12.23 전기타카는 너무 무서워 혼자 쓰지 못해요. 그래서 꼭 조립은 박대표와 같이 합
거친합판으로 만든 울 아이들 보물상자. 소중한 물건을 종이가방, 빈박스에 보관하는걸 보고 크리스마스
여름에 시작해서 얼마전에 끝났네요~~ 계속 쭉 한건 아니고 하다가 힘들어서 서너달 방치 해노코...
티비앞을 어떻게 정리할까 고민하다 케이블을 길게 연장할수 있다고 해서 ....멀리 보내기로 마음 먹고 일
주방에 양념통들 올려놀려구 스윙선반 만들었는데.. 가벼우면서 튼튼하고 아주 좋습니다. 만들기두 아주
주방벽을 페인팅해보았어요. 벽지로 할까 시트지로 할까 고민하다가 해보지 않았던 벽 페인팅에 도전해
친구가 이사를 하면서 부탁했던 신발장 리폼... 리폼의 시작은 사진를 찍는거 부터인걸 항상 잊어버리는..
작지만 그래서 더욱 정이가는 나의 주방! 언제 완성이 되나 싶더니 이제서야 그 작업을 마칩니다.
새로 구입한 손잡이 달고 서랍에는 리폼하고 남아 모아두었던 자투리 나무를 잘라서 손잡이 대신 붙혀 주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