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것도 가지고 있던 공간박스 4개를 붙여서 만들었는데요 주방이 넓지 않아서 수납장이 많이 필요하더라
아이들 옷걸이랑 요것저것 수납할수있게 만들어봤어요,..ㅎ 아이들 손에 닿을꺼라 어찌나 사포질 열심히
좋아라하는 스테인색을 칠하고 말리고 있어욤~~ 쫌 어두운것 같아서 사포질을 했는뎅... 그래도... ㅎ조

허니푸쉬가 너무 예뻐 따라했어요.요런 큰 서랍이 주재료입니다.집에서 놀다보니 순식간에 다리달고, 상판

내년 초에 출산하는 지인 주려고 만든 아기 선반장입니다. 기저귀같은 것 수납하면 좋을 것 같아요.깨끗한
친정에 신발장 문짝 한쪽이 떨어진지 어언 1년 털털한 엄마는 그렇게 해놔야 사람 사는 맛도 나도 더 정
20개월인 딸이 어느날,, 컵에 뭘따르는 시늉을 하더니, 저더러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냠냠 쩝쩝 소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셨는지요..^^ 전..매일 정신줄을 어디다 두고 다니는지.. 매일 바쁘다
우리 두 이쁜 딸들 하라미 소라미 한테 반제품 사서 만들어준 보물상자 상자에 이름도 스텐실해 주고
보조주방 김치냉장고옆에 빈 공간이 휑하니 보니 싫기도 하고.. 쌀 자루 등 수납공간도
체크리본을 묶어서 꾸민 크리스마스 트리. 체크 색상이 예뻐서 트리가 참 곱상해졌죠 ㅋㅋ본덱스 화이트로
냉장고 옆....지저분한 모습이 보기 싫어서 주워온 서랍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좀 어슬프도 나름 대 만족하
재료가 왔어요~ 이번 반재는 조립이 거진대있는편이라 좀 편하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