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정리가 안되는 집 물건을 잘 버리지 못하는 나의 성격도 있지만 버려도 버려도 생겨나는 소품들...
애들지우개 통으로쓰일 작은상자 입니다하나씩 사포하구요 도색했어요.위엔 티슈를 붙였어요.. 딱풀로,이것
두개를 만들었어요어느색상이 더이쁘나요?사포 220방 하구요흰색 대로...파격적으로 노랑도 도전해봤어요거
반제 와인박스에 목재 추가해서............................ 완성했어요일케 옷을 주렁주렁 걸었었죠....\
화장품이 너무 어지럽게 정리가 안되서 화장대 하나 살라고 했더니... 죄다 무슨 미미의 집에서 나온
아래에는 복합기 있구요. 커튼만들어서 가렸어요첨에 본덱스 벗나무 발랐다가 넘 연해서 벗나무와 다크브
나무 조각을 꽁짜로 얻었다.. 이걸로 무얼만들까.. 재각기 크기도 다른 나무 조각들.. 곰곰히 생각하다가.
작은 상이 있지만 항상 애기 아빠가 TV보면서 쓰고 있어서 제가 쓸수가 없어서 하나 만들었답니다.그것도
리폼 좀 한다하는 님들 집에 거의 있을 법한 인터폰 상자를 만들어 봤어용~~ 오랜만에 하는 리폼이라 설
4단 서랍장 만들었네요~!! 제대로 만들어본 첫번째 가구라 만들고 나니 뿌듯합니다..둘째가 태어나고 며칠
크리스마스 선물로 가까운 지인들에게 줄려고 부랴부랴 만들어 봤어요.꼼꼼하게 포장되어온 반제품들예쁜
손잡이랑 달고 할려고 했는데 안달아도 나름 깔끔해서 패쓰!!!이런 아이 지인이 줘서...다리사서 달아주고
카푸치노장을 조립해서 욕실장으로 들여놧네요.. 작업사진은 없네요,, 짜투리나무로 휴지걸이 따
빈서랍으로 손잡이반제품야채장따라함 해봤어용.... 야채를담을생각이엇는데,,,딸이 인형을넣어놓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