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짜투리 나무 모두 끌어모았어요. 몸통문짝은 주운 이나무 잘라서 테두리 만들고 아크릴에 시트
또 ~ 만들고 싶당\r\n완성품을 보니 맘이 뿌듯~\r\n\r\n\r\n크리스마스는 언제나 아름답게 느껴져야 하며,
안녕하세요. 너무 뿌듯한 맘에 올려봅니다. 젯소1번.페인팅 1번했고요. ㅎㅎ
중학교 들어가는 딸아이 책상이 너무 낡고 좁아서 집에 있던 책장을 리폼하고 상판과 서랍은 새로 만들어
냉장고가 오래되어 질리던순간.. 누군가 리품올리신거 보고 저도 한번... 사람들이 다들 새것같다고 친
저도 남는책장으로 이렇게 만들어봤어요큰책장이 들어오면서 필요없어진 책장... 책이없으니 먼지가 많이쌓
짜잔~~화분올려놓고 완성!물건도착 이제 슬슬 시작할까요?조립시작!커피물들이기(은은한커피향~~)완성!!
저희 현관이었어요...데코타일 구매...원래 맘에 드는게 있었는데 품절이라 다시고른요녀석...맘에 들어여
구성 1. JW/어린이책상(무도색/DIY) 1개 2. 생각하는의자만들기-시즌3 2개 5살 아들네미가 너무
일단 완성샷 투척~이번에도 조립전 페인트 및 마감 모두 미리 했습니다.\r\n\r\n페인트 과정은 생략\r\n\r\
두개를 만들어서 친구 생일 선물로 하나 가고 나 하나 쓰공 ㅎㅎ 커플 티슈함?기다리던 목재가 왔습니다.
스크랩우드 장롱을 만들었습니다. 이불장이 필요해서 만든건데 우선은 이불장으로 쓰다가 이사가면 나
주택가에 버려졌던 갈색 원목장. 아마도 80년대에 혼수로 많이 해갔지 싶은 아이템이지요. 우리집 데코에
아이들이 책을 좋아 하는데 동네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을 분리하여 꽂아 놓을 수 있어 반납하기에 편리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