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책상에서만 놀려고 하네요 ^^ 화이트랑 핑크 섞어 페인팅 했더니 더 예뻐요 ~원목 느낌으로 놔둬도
아들방 블루 톤으로 놀이방 꾸미기 시작 워낙 꽃 무니가 큰 방이라서 페인트로 페인트 작업한쪽 벽면 칠
아이방벽이 허전해서 뭔가 고심하던 중에 앨리스세트를 만났습니다. 실크벽지라 잘 붙을까도 고민했지만
예쁘지도 않으면서 사진만 크네요 송구스럽게시리... 다들 하나씩은 가지고 계실만한 아이죠 지붕있는장
던 에드워드 라이트 라벤더를 주문했었는데 여리여리한 핑크빛이 뙇!!! 오메 ㅠㅠ 수채물감 휘휘
화장실옆 공간에 2단서랍장 놓고 쓰고 있다 수납의 필요성을 느끼고 테이블을 찾아보니 딱 맞는사이즈의 테
눈팅하다 첫작품으로 올려요.. 해보니 재밌고 뿌듯하네요 빠찌링도 문닫히는거 생각안하구 달았다가 안쪽
방문,몰딩 페인팅에 이어~ 드디어!!! 주방공사가 끝이 났네요~^^ 셀프인테리어라는게... 정말 고생
열심히 조립중생각했던것보다 힘들었어요완성하고 나니 너무 잘 한것 같아요 \r\n몇년동안 할까 말까 고민
토끼인형은 큰딸애꺼 잠시 빌려왔네요...ㅋㅋㅋ 그래도 제작자는 나니깐...-_-;;; 동생네 선물할 인터폰
먼저 수성 프라이머로 쓱쓱 발라주었어여. 수성 프라이머가 약간 하얀 물 같아여. 흘러내리니까 조금씩 바
현관 들어오는 입구 벽면이 휑해서 화분으로 꾸며보려고 구입을 했는데 오히려 현관문에 붙이니 더 잘 어울
냅킨 나비가 채소를 보고 날아왔어요~~ 손잡이만 달면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