훤히 보이는 문짝 떼고 프로방스 문짝으로 분위기 변신 짠짠
만드는데 신경쓰느라 과정이 빠졌네요. 조립하루, 색칠하는데 하루 걸렸네요. 저질체력이라.... 완성하고나
11년전 첫아이 임신하고 태교로 시작했던 십자수.. 서랍속에 수년을 접어뒀더가 꺼내서 리폼..앞서만든 수
집근처 그릇집에서 몇개나 내놓은 3단공간박스! 세차례에 걸쳐 3개를 들고와 리폼.. 몸통은 집에있던 페
눈처럼 하얀..... 그래서 스노우화이트미니수납장입니당~~!!! 서랍으로 만들었답니다~~!!주어온 서랍 하
야채장 만들었어요^^사이즈 좀 큰걸루 시켰더니...딥따 커여~ 야채장으로 쓰기 아까버서...주방수납장으로
주방싱크대가 너무 작다 보니 양념수납장이 너무 아쉽네요... 공간만 된다면 2단슬라이드로 만들고 싶지
오래된 서랍장을 변신 시켰답니다. 찍히고 얼룩얼룩했던 서랍장~~ 깨끗한 화이트로 변신~~
깨끗해 보이는 책꽂이를 주웠습니다. 세이지님 거 참조했는데, 결과물은 완전 다르네요. 역시 고수란ㅋㅋ
선반장 만들었습니다. 만들자마자 사진찍을 겨를도 없이 지인에게 업혀갔습니다. ㅠㅠ약간 큰 서랍입니다
그냥 무던한 그냥...깔끔하게만 정리해서 사용하자...라며 사용했던 울집 가스렌지 주변 정경...ㅋ\r\n단촐
밀러 워싱페인트 분홍색으로 칠했는데 저처럼 학창시절 미술 붓질도 못하고 재주 없어도 원목가구에 색이
목욕탕 옆도 벽지가 너덜거려 작업했는데 사람들이 너무 잘 붙였다 하더이다시트지 작업 이제야 올립니다.
친정 엄마가 너무 좋아라 하셔서.. 기분좋았어요 ^^정말 오래된 싱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