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샷을 또 잊어버렸어요~ mdf공간박스 두개를 붙여서 패널대주고 문짝 달았어요.. 냅킨과 스텐실로 마
"엄마, 우리집 백만원두 안해?" 헐!!!!!!!! 작은 녀석이 초등학교 1학년때 (5년전). 느닷
또다른 하나의 취미생활로 봉이를 하나 집에 들이게 되었다......ㅎ 당장 들이고 난 뒤 놔둘 공간이 마
반제품을 처음 만들어봐요! 처음부터 너무어려운걸 하면...손도 못댈까봐~ 작은것부터 시작하고, 제가
누가 글쎄 우리 아파트 재활용 버리는 곳에 멀쩡한 녀석을 내놨더라구요 안 그래도 우리집 10년된 거실장
삼나무 패널을 이용해서 만들어봤어요~ 처음 만든거 치고는 깔끔하게 잘 됐는데... 벽에 거는게 힘드네요
노아 수납장 만들어 보았어요. 처음 만드는 거라 문을 여닫는 부분이 약간 뻑뻑한 감이 있네요ㅜ 우드 스
반제품 이용해서 조립하고 본덱스 우드 스테인 발라주었어요
짜투리 나무로 재단을하고 열심히 사포질해서 인두로 고문을 좀 했습니다.우드스테인등으로 색을 입히고..
깔끔한느낌의 화이트 그릇장. 만들면서 어떤색으로 할까 수도없이 고민했어요. 사실 올화
만든지 한참 지났는데 사진을 이제야 올리네요. 각각의 매력이 있어서 너무 맘에 드는 나의 티슈함
이번에 또 다른 수납장을 함 만들어 봤어요... mdf 공간박스에 그런저럭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또 만들
이사하면서 인테리어를 제가 했습니다. 셀프가아니라..기획하고 인부관리등을 한거죠 싱크대도 사재로 주
언제부터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미루고만있었는데 드뎌 끝~~냈어요...ㅎ 신발장과 현관문.... 이색 저
딸램이랑 놀이터 나갔다가, 들고온 깊이가 꽤 있는 서랍장 입니다 들고온다고 힘좀 썼습니다 ㅋ넘 깊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