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집으로 이사를 가게되어 쇼파앞에 놓을 테이블을 만들어 봤어요~3단 책장을 엎어서 만들거에요~\r\n창고
커피포켓 두번째 리폼입니다~~ 요번에는 커피향이 솔~솔~ 느껴지는 아이로 변신했어요~커피그림... 버닝
뿌듯함덩치 큰 와인 박스 먼저 조립 완성뚜껑 조립 완성뚜껑은 오크 색으로~~박스는 화이트 색으로~~마지막
열씸히 펜팅 작업중^^말립니다~손잡이 달고 에펠탑 찍어주공 유럽경첩 달아봤어요..
웬지색 3단책장이 보기싫어서 몇칠 고민끝에 눈팅한 재료주문하고 몇일걸려 만들었네요.. 첨해보는거라...
반제품이라 손쉽게 사포질 옆면만 대충하고.. 사포질도 안해도 될만큼 깔끔하게 왔어요.. 전동드릴로
예전에 리폼한거 다시 리폼했어요 흰색으로 칠하고 철망떼고 다시 문 만들었어용.. 전체적으로 미흡하지만
인터넷으로 공간박스 저렴하게 구입해서 이곳 저곳에 배치했는데 공간박스 이놈이 아이들이 책넣고 뺄때
이진하트리 넘 예쁘네여,, 오너먼트까지 달았더니 울 공주들 넘 좋아합니다.
며칠을 사이즈 계산해서 주문했는데 ...역시 시행착오가 있네요....조기 긑부분은 미완성이예요 ㅠ.
재활용에서 업어온 아이들 의자 두개를 리폼해 봤어요. 만들면서 "힘든데 담엔 하지말자" 하면서 중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