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간단해요 삼나무에 스테인 바르고 욕실에 사용할꺼니 바니쉬는 꼼꼼하게 4번정도 칠해줬어요 요게
상부장은 지난번에 칠했었는데..밑 장을 새로 칠했네염.. 이번에 젯소 구매한거...쩜 뻑뻑했어요..~ 근
참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그리구 귀찮으즘으로 참으로 오랫동안 창고에 잠자고 있었던 씽크대 리
집에 있는 아일랜드 식탁이 오랫동안 의자가 없었는데.. 이제서야 제짝을 만난거 같아요.. ^^ 싸이즈도
전에 사두었던 핸디코트로~주방벽에 포인트를 줘봤네요~^^ 이사오면서 도배를 안해서요~기존에 있던 꽃무
컴퓨터 책장을 수납장으로 리폼해 보았답니다~^^ 아직 자리는 잡지 못했구요~ 우선 리폼만 해둔 상태에
딸아이 책상에 놓을 파일박스랑 연필꽂이 만들었어요 딸아이가 직접 페인트칠도 도와주고 스텐실도 직접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할 우리딸 책상 만들어줬어요 몇년쓰던 분홍색 유치원 책상을 책상 다리 재단해서
전실 하얀 벽면이 휑해서 파벽을 할까 고민중이었어요. 고민끝에 스티커작업을 했는데,, 너무 만족스러워
썰렁하고 창고 같던 울 딸래미 방을 대대적으로 환골 탈퇴 시키기 위해 결심을 단단히 했어요... 우
키보드를 속옥~ 감춰넣으니 자리 확보도 되고 좋아요 깔끔하구요 ...색칠하려구 모앗놧어요조
딸방에 자작나무사슴뿔 옷걸이 [로이]를 달았어요~~ 당첨되어 벌써 받았는데... 이제야 올립니다~ 예뻐
아무래도 흰색이 여러가지 색을 다 받아주기 때문에 젤 만만한거 같아요 ^^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화사
집에 책이 좀 많은 편이라 작은 책장을 큰 책장으로 바꾸는 바람에 작은 책장을 구석에서 놀리고 있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