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책상이 필요해서........ 상판빼고 로즈데일크림으로 두번 칠해주고..상판은 오크색상으로 두번 ..
그동안 반제품작업이나 리폼위주로 작업을 하다가 처음으로 공방에서 만들어 본 가구입니다. 뿌듯해요~^^
넉넉하고 깔끔하고 맘에 드는 수납장이네요,, 털복숭이 야옹이가 마침 앉아있길래 폰으로 얼른 찍어 올렸
김장을 하면서 냉장고를 비우니 안에 있던 야채들을 어찌해야하나... 그러던 중에 기회가 왔다... 약
방에 도배를 새로 했는데 너무 휑해보여서 그래픽 스티커로 꾸며봤어요. 아줌마들 이런데 돈쓰면 쓸
아이들 **감 수납함으로 활용하기로 한 야채장입니다드뎌 기다리고 기다리던 공구를 통한 \r\n야채장이 도
오늘 택배 도착하자마자 빨리 선물하고픈 마음에 후딱 만들었네요... 조립완성품이라 칠이랑 스테인으로
공주들 보물잡동사니 수납장입니다13년된 시트지를 붙이고 이리저리 굴러다니던 \r\nmdf박스들입니다\r\n안
과정샷이 없어요... 다들 그렇듯이 맘만 급해서리... 비오는날 분리수거함 앞에 비를맞으면 있던 2단서랍
제 생각보단 쫌 작은듯하네요,, 큰걸살걸... ㅋ이뻐요 딸아이방에 드라이기랑 빗꽂이 넣으니깐 딱맞아요
한다한다 하면서 이제야 하게 된 식탁 리폼목재 사포 및 스테인 과정 생략했어요~\r\n\r\n(사포 칠 사포 반
다들 알고있는 반제품이라, 딱히 과정 샷이라며 추가할것두 읍서서 글을 안썼더니만,헉! 사진상으론 오해
10년 넘게 쓴 책꽂이를 수납장으로 만들었답니다.엉성한 솜씨지만 나름 뿌듯함을 느꼈답니다.ㅋㅋ 사진 올
하얀 타일이 깔린 아일랜드 식탁이 있었는데, 식탁 용도로 사용도 못하고, 버리자니 아깝고,, 수
손잡이 닷컴에 거짓말 보태서 수만번쯤?들락날락 하면서 눈팅만 하다가 결국 완성했네요..ㅡㅜ 초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