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이닷컴 공동구매이벤트 너무 좋아요... 그래서 집에 둘때 없으면서 주문하게 되네요 ㅠㅠ 거실에 아
우편함 하나가 있었으면 하고 오래전부터 생각하고 있던터라 한번 만들어본 우편함이에요. 화이트와 레드
그 동안 참 많은 서랍을 주워모았더랬어요... 그랬더니 이제는 아파트 앞 베란다가 포화상태가 되었지 뭐
다들 하나쯤 소장하고 있을 후라이팬 리폼을 이제야 했네요 ㅎㅎ
어렵게 완성했네요~ 네게는 왜이리 어려운지 ㅠㅠ먼저 스테인 칠하구~아일랜드식탁의자인데 아이들 소라게
점점점 ... 하나둘 집안이 정리가 되어가는것 같아요... 아직 깔끔한 집은 안되었지만...울아들 내년
식탁리폼하고 미니선반장 반제품 구입해서 올려뒀어요~ 3단장인데 선반높이 조절할수도 있고...저는 와
제작년 이사오면서 전 주인이 버리고 가신 서랍장입니다. 올 봄에 새 가구를 들여 놓으면서 아파트 복도에
너무나 늦게 만들어준 울아들 책상이에요~ 매일매일 엄마~빨리 만들어바바~~-0-;;; 너무나 늦장을 부리면
산에서 나뭇가지 주워다가 껍질벗기고 사포질하고 페인팅 해서 만들었어요 장마철 되기 전에 만들었는데
밋밋햇던 커버에...........좀 낫나요? ㅎㅎㅎㅎㅎㅎ
이것도 엄마가 수집하시던 양주를 넣어두었던 유리장식장이랍니다. 문짝을 모두 떼어버리고 옷걸이 봉을
간단하게 거실에서 아이들이 책볼만한 책상을 하나 만들었어요 길이를 길게해서 여차하면 베드테이블로도
거즌 3~4주 걸려서 완성 한것 같아요 페이트칠하는게 간단한것 같으면서도 제일 어렵고 손이 많이 가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