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완성한 타이디 선반장... 예쁜그릇이 없는 관계로 오픈되어 있으니 쫌 허전하고 보기에 안좋더라
무도색 손잡이 구입하여 색칠해주고...로즈데일 크림..\r\n개인적으로 화이트보다는 로즈데일 크림"색상이
4년전에 진한월넛색상의 전자렌지 서랍장을 화이트로 색칠했던작품... 색도바라고 다른용도로 사용하려고
정말 힘든 작업이었습니다. 정말 이쁘죠? 우악 ㅠ 제작한 문 사이즈가 조금 크게와떠라구요 그래서 사포
이쁘죠..따라쟁이 여러분들 하는거 보고 했는데 더 깔끔하고 더 이쁘게 나왔죠~ 정수기 올려놓을려고 만
동생네로 갈 도쿄테이블~~~~리폼전~\r\n포장된 상태~~~~~상판은 벗나무스테인 3회\r\n다리는 올드빌리지(13
저...결혼 할땐...요런게;; 유행했드랬죠; 저렴하게 사기도 했고....... 오래 쓰다보니.... 문짝 사이에
토요일에 택배 받아서 바로 만들었답니다. 생각보다 쉽고 빨리 끝냈네여~ 식탁은 그냥 서랍장에 타
사무실 한켠에 씽크대랍니다. 뭐~ 비폿진이 있었으면 보기에 뭐가 다른 것인지 알겠지만.. 작년부터 허리
처음 손잡이를 접하고 리폼한 씽크대를 재 리폼했습니다. 고수님들 보고 따라 ~~하지만 노력만큼은 저도
방문이 너덜너덜해지고 부서지고 손잡이이도 없이 산지~~넉달 아는 분에게 방문을 주문한지도 넉달이 지나
동생이 공간박스를 수건장으로 쓴다고 다시 리폼해달라고 해서 작업들갔습니다. 3단으로 하기엔 작은 감이
내맘대로 분리수거함 만들었어요\r\n오래전에 만들었는데 이제야 글 남기네요\r\n자투리나무 이것저것 모아
스텔라뷰티박스~ 손잡이 구경왔다가 딱 제가 원하는 스타일발견~ 얼렁 구입해서 만들어 봤어요 전체적으
동생이 옷장으로 업어와서 베란다수납장으로 사용한다며 만들어 달라고 해서 갤러리수납장으로 변신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