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총각때 쓰던 원목협탁인데요 임신 8개월때 심심해서 신랑 가게가서 칠해봤어요~ 신나서 사진 찍는
요렇게 박스에 꼼꼼하게 포장되어 왔어요.주문한 물품들`~~~ 제일 기대되는 색상..ㅋㅋㅋ분노의 사포질...
이번 공구때 산 헬로우도쿄테이블입니다.반제품이 도착했습니다.같이 주문한 미니모서리 대패로 테이블 가
완성샷~ 전 키친타올걸이로 사용할 생각으로 만들었어요 ㅎㅎ구성품 살펴보고~ ㅎㅎ모깎기의 현장~ ><
선물받은 와인상자.. 적당한 게으름에 그냥 가지고 있다가 꼭 해보고 싶었던 아이템을 만들어보기로 했어
드뎌 내집마련해서 이제 슬슬 셀프로 꾸며 나갈려고 준비중이에요... 일단 눈에 거슬리는 창문 색부터 바
커피를 머금은 너의 모습은 원래 뭐였을까?비 내리는 창가에 두니, 너의 투명함이 한층 더 싱그럽구나~\r\n
변신 후 사진이예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아실듯한 베이비장이네요 일명 국민 베이비장이라고
가구살때 덤으로 얻어왔던 완전 싸구리 의자. 서랍장 리폼하면서 함께 해보자고 시작했어요.리폼전 모습
덩치큰 주방 가전제품들 수납할 수납장이 필요해서 만들었어요..이번 6월 한달내내 고생해서 만들고는 이제
허니푸쉬 쓰레기통을하기에는 좀 아까운... 그래도 쓰레기통으로 쓰고있어묘그래픽스티커\r\n벽이 밋밋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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