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대하부장...흰색으로..하고싶어서... 걍....시작했다....^^원래씽크대......\r\n맘먹고..상판한직후라
너~무 멋스러운 컨츄리박스입니다. 수납도 많이 돼고 정말 예쁨니다.멋진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니 더욱더
아이들의 멋진 책상이 되어줄 삼나무 테이블 반제품이 도착했어요. 나무결도 살아있고 무엇보다 삼나무향
식탁의 변신과정~~ 식탁 사이즈를 재어서 패널을 절단 주문했어요. 타일도 사이즈를 맞추어서 주문했답니
근이의 미니 책상을 만들었답니다..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는 느낌상으로 작더라구요..ㅎㅎ 8살난 아들을
삼나무 정크박스를 9/3일에 구입 해 놓고 어제사 다 만들었네요ㅜ.ㅜ 안쪽에다 보관 해 놓고는 깜박 잊어
동생 선물 줄거라 정신없이 만들어서 과정샷이 없네요~~~^^
홍삼박스로 수납서랍을 만들었어요. 안에는 빠찌링이나 경첩 등등이 들어있답니다~ 앞에 명찰손
결혼하면서 산 양문도 아닌 한쪽문 냉장고 고장도 안나고 잘 견뎌줘서 이사기념으로 리폼해 줬어요전 모습
손잡이에서...하나 하나 주문해서...톱질을 열심히 하다보니.. 1년 가까이 고생하던 ..식도염이..모두 사

옷장 정리에 가장 큰 고민은 벨트, 스카프, 머플러와 같은 자질구레한 소품! 얼마 전부터 맘먹고 있었던
리폼한지 꽤 됐는데 지금 올려요.. 서랍 시트지가 자꾸 벗겨져서 벼르다 확 변신 시켜봤어요... 암튼 항
딸아이꺼 하나 아들꺼 하나 각자 자기들꺼라 어찌나 좋아하는지 완전 만족입니다 크기도 생각보다 커서 이